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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도톤보리3

[NEX-6] 오사카 - 화려한 도톤보리 오사카 여행하면 한번쯤 들리게 되는 곳 도톤보리 사람 많은 곳은 별로 안좋아지만 때로는 북적북적거리는 그 분위기가 좋게 다가 올 때가 있다 특히 여행지에서는 그 기대감? 설레임? UP된 기분? 때문인지 더 그런것 같다 ㅎㅎ 사실 도톤보리는 너무 유명한 곳이고, 야경 또한 근사한 곳이기 때문에 나 같이 걸어다니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구경할게 많은 곳이다 ㅎㅎ 도착하자마자 우앙 하면서 찍었던 사진! 처음 마주한 도톤보리의 느낌은 안락함이였다. 사람많고 시끌벅적한 곳이지만 도톤보리 강 때문이였을까? 졸졸졸흐르는 물을 구경하는 양 옆의 사람들. 그리고 물에 반사된 글리코상. 일렁이는 물에 반사된 화려한 불빛들은 마치 알록달록잉크들을 물에 풀어 놓은듯한 인상을 준다. 화려한 에비스바시. 그리고 마주하게 된 에비.. 2020. 7. 11.
[NEX-6] 오사카 - 헵파이브 대관람차 두툼하고 싱싱한 초밥 일본 여행중 가장 기대했던 음식이였다. 인기가 많은 곳인지 줄이 길었던. 포렴을 젖히면 보여지는 길게 늘어진 좌석. 이런 분위기 너무 좋다! 고독한 미식가 같은 일드를 보면 이렇게 요리사가 요리하는 것을 보며 앞에서 먹는 장면을 보게되는데 그래서인지 나도 일본가면 이 앞자리에 앉아서 먹고 싶다는 로망을 갖고 있었다 ㅎㅎ결국 저 자리에 않아 보지는 못했지만ㅠ 초밥이 나왔을 때 우왕 했던 기억이 난다. ㅎㅎㅎ 회가 두툼하고 탱글탱글 우와 우와 하면서 먹느라 사진을 많이 못담아 온게 아쉽다. 몇 접시는 더 먹었었는데.. 그리고 타마고 초밥은 정말 디저트 같았다. 일본 계란 음식은 특유의 맛이 있는거 같다. 부드럽고 달달하니 퐁신하게 입에서 녹는? 그래서 처음이나 나중에 먹으면 입안을 싹 .. 2020. 7. 10.
[NEX-6] 오사카 성 일본 여행 첫날. 첫 해외여행을 일본으로 선택한건 잘한 일 같다. 가깝고 비교적 저렴한 이유도 있겠지만, 어딜가나 한국인들이 많기 때문에 심리적 안정감?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도착하고 게스트 하우스에 짐을 풀어놓고선 바로 오사카 성으로 향했다. 두근두근 전철을 내려서 조금 걷다보면 바로 맞이하는 경관이다. 다른 분들은 이 곳에서 작품사진 많이 건지시던데 ㅎㅎ 문을 지나서 조금 더 걷다 보면, 웅장한 오사카 성이 보인다. 2020.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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