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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리뷰 🖥 ┃

블루보틀 텀블러 1년 사용 후기

by 기록2 2020.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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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처럼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짧게 후기를 남겨볼까나.




일단 이 텀블러는 12oz / 350mm 이다.
톨 사이즈.
처음엔 사이즈로 고민하지 않았는데 사용해보니
텀블러 구매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은 용량인듯하다.

개인적으로 나는 사용하면서 용량이 아쉬웠다.
입구가 완전히 막아지는 구성이 아니라 책상에서 주로 이용하게 되는데,
사이즈가 작으니 물이나, 음료를 다시 채우려고 더 자주 이동하게 된다.

디자인적으로는 처음엔 심플해서 이뻤는데, 계속 보니까 하얀 텀블러에 파란 마크하나 찍혀있는데 이 가격이라니.. 라는 생각이 스멀스멀 들었다.

사기전엔 깊게 생각안했던 크기에 따르는 아쉬운점.

1. 카페에서 그란데 이상의 음료를 주문할 때 망설여진다.
(물론 매장 컵을 이용해도 되지만 개인컵에 받으면 할인이 되니까)
2. 하루에 물 2리터 마시기를 할 때 물을 자주 마시게 되는데 컵 사이즈가 작아서 자주 이동하게 된다.

그래도 없었던 개인 컵이 생겨서 그런지 물 마시기는 더 잘되는 느낌이다!
나는 물 마시기 어플 WaterMinder 을 함께 이용하고 있다.

이건 애플워치 화면.

물 한 컵 마셔줄 때마다 애플워치에서 350ml 툭 눌러주거나

아이폰에서 눌러주면

하루 중 어느순간 2리터 목표에 도달한다.

요근래의 기록.
일정 목표를 달성하면 뱃지도 주는데, 어느정도의 성취감도 있다 ㅎㅎ

 

블루보틀 키요스미 머그컵, 화이트 블루보틀커피 커뮤터 텀블러, 혼합색상 블루보틀 전기종 휴대폰 케이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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